문서 일이 한 흐름으로 이어집니다
파일을 옮기거나 변환하지 않아도 됩니다. 넣어 둔 그대로 찾고, 열고, 고칩니다.
01
넣어 두기
쓰던 폴더 그대로 셀박스에 모입니다.
- Windows 탐색기 안의 셀박스 폴더로 자동 동기화
- 파일은 열 때만 내려받아 PC 용량을 아낍니다
- 휴대폰 앱에서 사진과 파일도 함께
02
찾고 읽기
파일 이름이 기억나지 않아도 찾습니다.
- hwp·hwpx·pdf·pptx 본문 속 낱말로 검색
- 문서 속 그림은 그림에 적힌 글자로도 검색
- 내려받지 않고 웹에서 바로 미리보기
03
고치고 내기
찾은 문서를 셀독스에서 엽니다.
- hwp·hwpx를 웹에서 편집
- 양식에서 새 문서 시작
- HWPX·PDF로 내보내기
CellBox Docs
한글 문서를
웹에서 그대로 고칩니다
셀독스(정식 이름 CellBox Docs)는 셀박스와 이어진 문서 편집기입니다. 셀박스에서 hwp·hwpx를 열면 셀독스로 이어지고, 다 쓴 문서는 다시 한글 파일이나 PDF로 냅니다. 셀박스 계정으로 바로 로그인하고, 셀독스만 따로 가입해 쓸 수도 있습니다.
셀독스 열기한글 파일 그대로
hwp·hwpx를 변환 없이 열어 표와 문단을 고칩니다.
양식에서 시작
보고서·계약서 같은 양식으로 새 문서를 시작합니다.
별지 붙이기
PDF·한글 파일을 문서 뒤 별지로 붙입니다.
HWPX·PDF로 내기
다 쓴 문서는 한글 파일이나 PDF로 냅니다.
쓰던 AI 앱에서
내 문서를 씁니다
ChatGPT나 Claude에 셀박스를 연결하면 대화 중에 내 파일을 찾아 읽고, 일정과 공유도 다룹니다. hwp·pdf도 AI가 읽을 수 있는 글로 건네집니다.
- 내가 승인한 앱만, 요청한 작업에 필요한 데이터만 받아 갑니다.
- 연결은 계정 화면에서 언제든 끊을 수 있습니다.
셀박스에서 지난달 회의록 찾아서 결정 사항만 정리해 줘
회의록 세 건에서 결정 사항 5개를 찾았어요. 날짜순으로 정리하면…
다음 주 화요일 오후 2시에 검토 회의 일정 넣어 줘
PC, 휴대폰, 웹 어디서나
같은 파일이 모든 곳에 있습니다.
Windows
탐색기에 셀박스 폴더가 생깁니다. Windows 10·11.
Android
사진과 파일을 올리고 어디서든 엽니다.
웹
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파일과 문서를 다룹니다.